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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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t.ly의 굳디자인
. PM tool은 어느 하나 눈이 즐거운 모양새를 갖춘 것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예쁘지 않으면 쓰기 싫은 본능은 누구나 있을텐데 진정 업무 환경에서는 포기해야하는 건가 예쁘면, 전문적이지 않아 보여서? 이건 명백한 Bullshit. 그러나, 대부분의 예쁜 tool은 그 기능에서 전문성을 놓치는 사례가 많은 것도 사실. . 내가 생각한 Project Management의 기능적 요건은 다음과 같다. 모든 데이터의 단위는 특정인에게 task로 지정 가능할 것 각각의 task는 우선순위가 있어야하며 task의 상위 단위는 적절한 요구사항을 통해 categorize되어야 하고 “작업전-작업시작-작업완료” status가 명료히 표현될 것 과거의...
Jan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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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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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뮤직
보스헤드폰을 준다는 무지막지한 프로모션 때문에 네이버뮤직을 사용하기 시작함. . 대충 들어본 이야기로는 음악 DB 정리를 그닥 진지하게 하지 않는 듯. 통합검색 결과에서 나온 Simo의 장르가 “댄스(국내)”로 표기되어있다. 진지함이 없으면 당연히 나이브할 수 밖에 없는거고, 파워유저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기능적으로 보면 음악 서비스의 큰 축이라고 볼 수 있는 추천의 알고리듬을 제공하는 수준까지 가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고 볼 수 밖에. . 하나의 부정적인 예를 들어 까대고 싶은 생각은 없다만, 음악 분류를 이 정도로 밖에 못하는 사람들이 제공하는 음악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하라고..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 음악서비스라면 정말 음악에 미친 긱들이 모여서 기획하고 만드는 머...
Dec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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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Watch
thepersonalnetwork: Our Co-Founder and CEO Dave Morin discussing Path 2 this week with Loic Le Meur in Paris at Le Web. “이게 소셜넷트워크입니까? 아닙니까?”라고 묻는 것 자체가 의미 없는 질문 일 수 있음.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는 만드는 사람뿐만 아니라 유저가 함께 정의하는 것. ‘잘’ 만드는 것에 신경쓰고 영리하게 니치한 구석을 파고들어 자주 사용하는 사람을 모이게 하면, 그 이후의 방향성은 자연스럽게 정해질 수 있지 않을까. . 나머지 재미있는 부분 팀은 20명 정도. 퀄리티와 디자인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당연히 cross-platform과 multi...
Dec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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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Tag, Smart Playlist, Pandora & Last.fm
음악 태그 정리를 잘 하면 이런 짓을 할 수 있지요. “Jadakiss가 피쳐링으로 참여한 곡만 자동으로 플레이리스트 정리” http://pic.twitter.com/DXscXriKKwangbae LeeDecember 6, 2011 8:55:51 PM ESTReplyRetweet음악 태그 정리를 잘 하면 이런 짓을 할 수 있지요. “Dan the Automator가 프로듀스한 곡만 자동으로 플레이리스트 정리” http://pic.twitter.com/WeShCGSaKwangbae LeeDecember 6, 2011 10:38:30 PM ESTReplyRetweet음악 태그 정리를 잘 하면 이런 짓을 할 수 있지요. “레이블이 Domino...
Dec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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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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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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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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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nterview with Marco Arment
http://marco.arment.usesthis.com 인터뷰에서 알 수 있듯, 이 분은 아주 신실한 ‘유저’ 그 자체임.  멀티디바이스 환경에서 동일한 경험을 하고자 하는 그 니즈를 볼 수 있었던 것도 역시, 이 분이 훌륭한 사용자였기 때문이었다는 것. ‘잘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한 필수 요소는 ‘잘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제대로 쓰지도 않으면서 ‘그거 함 만들어봐? 나 ‘일’ 오래해봤고 노하우가 상당하니 그것도 할 수 있어’라는 태도로 접근해서는, 제대로된 것을 만들기 어렵다. 본인이 필요해서 만들었다는 Instapaper는 그냥 ‘지가 쓸라고’ 만든 앱이었고,...
Nov 17th
Nov 17th
iTunes Match를 사용하면서 발견한 점 & 느낀 점
“#iTunesMatch 를 통해 클라우드에 있는 곡을 플레이 시작하면 일단 그 곡은 해당 디바이스로 다운로드 된다고 보면 됨. 클라우드에 내가 가진 모든 음원들을 띄워놓고, 각 디바이스에서는 가끔씩 로컬 파일 지워주면서 사용하면 괜찮을듯.Kwangbae LeeNovember 15, 2011 9:57:38 AM ESTReplyRetweet“다만 클라우드에 띄워놓은 본인 계정의 음원의 용량이 크고 각 디바이스에서 음악을 듣는 생활도 많다면 가끔씩 다운로드된 음원파일을 지우는 행위는 귀찮을 수도 있음(핸드폰에서 탭 몇 번으로 끝나기는 하지만). #iTunesMatchKwangbae LeeNovember 15, 2011 10:03:47 AM ESTReplyRetweet“맥북 iTunes에서 새로...
Nov 16th
Patagonia's "Buy Less" Campaign
Patagonia의 COMMON THREADS INITIATIVE 캠페인. 아래는 영상. 이 캠페인이 말하는 메시지는 대략 다음과 같음. REDUCE WHAT YOU BUY. REPAIR WHAT YOU CAN. REUSE WHAT YOU NO LONGER USE. RECYCLE WHAT’S WORN OUT. REIMAGINE A SUSTAINABLE WORLD. . 의류 제조사에서 “어이 없게도” 소비를 더 적게 하라고 권하는 캠페인을 실시함. 다음은 Patagonia의 VP, Rick Ridgeway가 해당 캠페인에 대해 말하는 바임. I have zero budget to do any kind of customer survey. We do...
Nov 1st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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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러기
만일 사람의 몸이 잠을 자지 않아도 살 수 있다고 하더라도, 난 아마 매일 밤 침대에 몸을 누이고 눈을 감고 잠을 청할 것 같아.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는 목적 말고도, 잠이라는 행위 자체가 아주 재미있는 짓이거든. 그런데 살기 위해서만 잠을 잔다고 생각했을 때, 그 재미를 더 이상 느끼기 힘들겠지.
Oct 28th
Vermont Bees: Picks 20111001 →
vermontbees: 즐거운 물건들 몇 가지. 1. Pendleton Blankets 담요는 없다고 뒈지지는 않지만, 있으면 두루두루 유용하다. 항상 소유하고싶었지만 아직 갖추지 못한, 펜들톤의 감성 패턴. 모든 무늬가 사랑스럽기 그지 없으며, 울과 면이 적절히 섞였다는 그 감촉과 튼튼한 재질. 몇 장 구비하여 몸에 두르고 침실에 던져주고 의자에 걸쳐 놓으면 멋 완성되는거다. 아름답게 구겨진 감성과 여유. 잠 안와도 그냥 눕고싶은거다. 낮 2시인데 그냥 쳐자는거다. 두 명이…
Oct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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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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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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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mont Bees: Farming 20110911 →
vermontbees: 한가위 연휴 시작. 나는 괜시리 일찍 일어나 Good Afternoon House를 서성서성. .. 죠…좋은 날씨다… 살며시 투둑이는 빗방울과 안개 낀 마운틴. 무언가 벌어질 날씨임. 그러다가 집안에 들어오니 그새 잠에서 깬 엄마가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그녀는 TV를 주시하고 있었지만, TV의 볼륨은 꺼져있었다. . 그녀는 무언가 결심을 한 모양이다. (무섭다) 그러다가 후다닥 무언가를 들고 오는 그녀… 배추모종. . 연휴의 시작을 맞아 올해 김치를 위한 배추 약 50여 포기를 심기로 했나보다. …
Sep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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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mont Bees: 외출준비 20110911 →
vermontbees: 도시의 생활은 힘들다… (굳이 노티 나는 방법으로 싸구려 양맥을 말고 있는 서른살 Bobby씨. 그의 손동작은 언제나 훈훈하다.) 화려한 도시에서 RICK ROSS 처럼 살기를 희망하지만, 지칠대로 지친 내 마음은 수줍게 자연을 향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아닌가! 사께와 위스키와 맥주로 내 인생을 오세훈처럼 셀프탄핵할 것이 아니라, 이제 좀 건강하게 살아보자. 그래서 오늘 난 Good Afternoon House의 미키마우스 똥만한 나의 작은 방에서 좆밥처럼 혼자 외출준비를 한다.
Sep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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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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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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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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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이메일 수신거부 사용자 프로세스
1.쿠팡 메일에서 수신거부 클릭 2. 일단 도달하는 페이지에서 로그인하라는 경고 3. 확인 누르면 쿠팡 홈페이지 4. 이메일과비번 넣고 로그인 5. 관심지역 설정하라는 박스 노출 6. 박스 닫기 클릭 7. 페이지 리프레시 8. 한참을 찾아 고객센터로 9. 한참을 찾으니 이메일 세팅은 마이쿠팡에 10. 내 정보 수정 메뉴를 찾아 이메일을 수신에서 비수신으로 체크 11. 이젠 됐겠지 하고 저장 누르려 하니 “1순위 관심지역을 설정하십시오.” 경고창 12. 1순위 관심지역 설정하고 저장 하려니 “2순위 관심지역을 설정하십시오.” 경고창 13. 2,3순위 관심지역 설정하고 저장 누르니 “현재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Aug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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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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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rketing Lessons for Early-Stage Tech Startups →
(via Instapaper)
Jul 6th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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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Advertising - Personalized ads might carry... →
(via Instapaper)
Jun 14th
May 2011
1 post
May 14th
13 notes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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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5th
March 2011
9 posts
extensionfm: There’s some really interesting info in here, but guess who’s showing the most hustle in the start-ups category? Yup, that’s right. There we are right in the #1 spot! Scroll down and take a peak.
Mar 30th
14 notes
Mar 25th
28 notes
“Only when we try the idea on for size and actually use it do we understand it.”
– Seth’s Blog: Idea Tourism (via goodassquote)
Mar 20th
Mar 12th
Mar 9th
10 notes
maniadb →
goodassservice: 한국 대중 음악의 database가 놀라울 정도로 차곡차곡 멋지게 정리된 보물섬. 이 무지막지한 보물섬이 단 두 명의 “매니아”에 의해 건설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더 놀랍다. (xfactor님과 matia님, 두 분의 블로그에 가보면 이 분들이 다루는 것들이 얼마나 깊고 넢은지 대충 알 수 있다.) 일단 DB가 어마어마하며, 대중음악 주제에 최적화되어있는 DB 구조를 가지고 있고, 해당 콘텐트를 다시 트랙백할 수도 있으며, 음원 쪽으로 뚫려있는 길도 나름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다. (다만, 그것들이 보여지는 방식이나 구조의 관계가 말끔하지 않은 아쉬움은 있다.) ‘이승철 1집에 주옥같은 곡을 만든 박광현님은 요즘 어떤 작업을 하시나?’, ‘작사가 박창학님은...
Mar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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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5th
8,458 notes
친절한 바둑판 장인 이야기
바둑판 장인은 섬세한 손길로 끈기 있게 은행나무 바둑판을 만들었다. 돈 많고 까다로운 바둑협회의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 때로는 그의 바둑판이 요상한 모습이 되어가도 열심히 만들었다. 명실공히 협회 공인 바둑판이 되었지만, 워낙 특이한 형태여서 국제 경기에 사용하기에는 좀 무리이기는 하다. 바둑판 장인은 친절하기로 유명하다. 투철한 애프터서비스 정신을 발휘하여 바둑협회와 기사들을 최대한 만족시키기 위해 애쓴다. 그의 친절함은 어느새 상식처럼 당연한 것이 되었다. 이제는 대국 중에 나온 집 수를 셀 때에도 사람들은 그 장인을 찾는다. 자신이 만든 바둑판 위에서 이루어진 대국이니, 자신이 그 모든 것을 기록하고 찾아주는 것도 당연한 이치라 생각한다. 친절한 장인. 모두가 좋아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프로다....
Mar 5th
Personalized News Feeds: The Dark Side of "Have It... →
나는 commenter. (때로는 complainer) 따라서 공유 버튼 매우 중요함.
Mar 1st
February 2011
9 posts
“My model for business is The Beatles: They were four guys that kept each other’s...”
– Steve Jobs (via jacks)
Feb 27th
193 notes
Feb 26th
Feb 26th
Feb 25th
41 notes
Feb 25th
Feb 25th
2 notes
Feb 25th
Path: A little more conversation.  →
thepersonalnetwork: As we continue to grow Path from close friend to close friend and from family member to family member, we’ve heard your feedback loud and clear: you would love to have intimate conversations with close friends and family on Path, like those you have around your dinner table. Today we’re happy to…
Feb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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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by 홍상수, 2010
미루어 두었던 홍상수 영화 2 편 중 하나를 보았음. 1. 역시 홍상수 영화는 오락영화의 끝판왕. TV 시리즈도 했으면 좋겠다. 2. 문소리(!), 김상경, 김강우, 유준상 연기 참 옹골지네. 3. 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모든 상황과 대사에 공감하지만, 결국에는 내가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4. 통영! 5. 소름 끼치도록 무서운 것은, 홍상수 이 작자는 매 작품 진화하고 있다는 것. 옥희의 영화 보기가 겁난다.
Feb 2nd
January 2011
2 posts
Jan 18th
Jan 14th
November 2010
4 posts
Nov 16th
Nov 4th
Nov 4th
Nov 3rd
March 2010
9 posts
Mar 26th
ListenErykah Badu - Strawberry Incense (2009)
Mar 23rd
Listendela - The Thief’s Theme(2010)
Mar 20th
Mar 20th
370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