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9 / 2011

vermontbees:

도시의 생활은 힘들다…

(굳이 노티 나는 방법으로 싸구려 양맥을 말고 있는 서른살 Bobby씨. 그의 손동작은 언제나 훈훈하다.)

화려한 도시에서 RICK ROSS 처럼 살기를 희망하지만, 지칠대로 지친 내 마음은 수줍게 자연을 향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아닌가!

사께와 위스키와 맥주로 내 인생을 오세훈처럼 셀프탄핵할 것이 아니라, 이제 좀 건강하게 살아보자.

그래서 오늘 난 Good Afternoon House의 미키마우스 똥만한 나의 작은 방에서 좆밥처럼 혼자 외출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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