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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 everyday ;
sincere masturbation
06
12 / 2011
iTunes, Tag, Smart Playlist, Pandora & Last.fm
음악 태그 정리를 잘 하면 이런 짓을 할 수 있지요. “Jadakiss가 피쳐링으로 참여한 곡만 자동으로 플레이리스트 정리”
http://pic.twitter.com/DXscXriK
Kwangbae Lee
December 6, 2011 8:55:51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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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태그 정리를 잘 하면 이런 짓을 할 수 있지요. “Dan the Automator가 프로듀스한 곡만 자동으로 플레이리스트 정리”
http://pic.twitter.com/WeShCGSa
Kwangbae Lee
December 6, 2011 10:38:30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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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태그 정리를 잘 하면 이런 짓을 할 수 있지요. “레이블이 Domino Records인인 곡만 자동으로 플레이리스트 정리”
http://pic.twitter.com/sraSzf9m
Kwangbae Lee
December 6, 2011 10:57:26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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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자 듀엣곡’, ‘피쳐링 5명 넘는 곡’, ‘90년대 미국 동부 음악’ 머 이런 줄세우기는 태그 정리를 아무리 잘 해도 혼자서 iTunes에서 구현하기 힘듦. 이런 것까지 한다면 내가 Pandora 취직해야겠지. -_-
Kwangbae Lee
December 6, 2011 11:01:06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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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ora같이 추천이 생명인 서비스도 무턱대고 “아마 비슷할거야”라고할게 아니라, “이 점에서 비슷한거 듣고싶지 않니?”라고 매칭팩터를 살짝식 드러낸다면 보다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가능. 그러나 그렇게되면 알고리듬 힌트를 외부에 노출하게 되어버리니.
Kwangbae Lee
December 6, 2011 11:06:59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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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매칭 팩터를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잘 구축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것은 Last.fm인데 말이지. 구조적 장점을 지니고도 넥스트를 못 보여주는 그들이 항상 안쓰러움.
Kwangbae Lee
December 6, 2011 11:08:56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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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fm은 데스크톱 음악플레이어에 보다 공격적으로 착 달라붙을 필요가 있었고, Tag this 기능을 gamify해서 활성화했어야했고, 이를 통한 ‘개인적 기준의 음악듣기’의 즐거움을 사용자에게 선사했다면 무시무시한 플랫폼이 되었을 것.
Kwangbae Lee
December 6, 2011 11:11:12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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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로 하면 이렇지만 사실 “Tag this 기능을 gamify해서 활성화했어야”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서비스단위의 미션이기에 어렵다는 것. 고로 강한 social layer에 붙어야했을 수도 있음. 아쉬운 것은 그 어떤 짓도 안 하고 있다는 것.
Kwangbae Lee
December 6, 2011 11:19:14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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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fm가 지닐 수 있는 음악database(음원말고)는 아티스트-앨범-연도-장르-제목 등 일반적인 항목 외에 Tag, Shout, 총 사용자 플레이횟수, 선호 플레이 지역, 전/후 플레이 곡 등 정말 폭넓고 다양하게 사용가능한 형태인데 말이지.
Kwangbae Lee
December 6, 2011 11:14:30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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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면 사용자는 예컨대 ‘허벅지가 예쁜 유럽/아시아 여가수의 솔로 발라드곡’을 쉽게 들을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겠지.
Kwangbae Lee
December 6, 2011 11:16:01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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