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12 / 2011

thepersonalnetwork:

Our Co-Founder and CEO Dave Morin discussing Path 2 this week with Loic Le Meur in Paris at Le Web.

“이게 소셜넷트워크입니까? 아닙니까?”라고 묻는 것 자체가 의미 없는 질문 일 수 있음.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는 만드는 사람뿐만 아니라 유저가 함께 정의하는 것.

‘잘’ 만드는 것에 신경쓰고 영리하게 니치한 구석을 파고들어 자주 사용하는 사람을 모이게 하면, 그 이후의 방향성은 자연스럽게 정해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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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재미있는 부분

  • 팀은 20명 정도. 퀄리티와 디자인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 당연히 cross-platform과 multi screen 환경에의 대비할 것이다. 아직은 시작 안함.
  • 스몰스크린에 행위를 담는 것은 더 많은 프로세스를 요구한다.
  • iOS와 Android는 개발언어 뿐만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많이 다른 환경.
  • Facebook 이전에는 사람들의 이름을 활용한 서비스를 구축하기 힘들었음. 이제는 Facebook 덕에 가능함. (Dave Morin은 과거 Facebook에서 Connect를 담당하는 Platform Manager 출신)
  • 현재 수익모델은 사진 필터와 뮤직. (뮤직에 이미 수익모델이 있는거구나…) 아직은 수익이 작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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