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 / 2011

하하하 by 홍상수, 2010

미루어 두었던 홍상수 영화 2 편 중 하나를 보았음.

1. 역시 홍상수 영화는 오락영화의 끝판왕. TV 시리즈도 했으면 좋겠다.

2. 문소리(!), 김상경, 김강우, 유준상 연기 참 옹골지네.

3. 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모든 상황과 대사에 공감하지만, 결국에는 내가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4. 통영!

5. 소름 끼치도록 무서운 것은, 홍상수 이 작자는 매 작품 진화하고 있다는 것. 옥희의 영화 보기가 겁난다.